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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12/01/17 Doxverilog 주석달기
  2. 2012/01/16 Doxverilog
  3. 2012/01/16 ubuntu 명령어
  4. 2011/03/22 프로세스와 스레드
  5. 2010/12/18 캐패시터의 역할
  6. 2010/10/13 디스플레이 규격
  7. 2010/09/30 비트연산(Bit Operation)
  8. 2010/02/10 heap & stack
  9. 2010/02/04 Speex
  10. 2009/12/24 Satellite M100 Downgrade
  11. 2009/10/21 SC16IS752
  12. 2009/10/19 Flow Control
  13. 2009/07/28 순우리말
  14. 2009/05/13 코딩폰트
  15. 2009/01/12 MSP430 하드웨어의 개요
업그레이드~!!/Linux2012/01/17 21:31
웬종일 주석다는 방법 알아보고 있는데 영 맘에 안든다;;

우선 알아본것만 정리해보면..


/*! a
* multi line
* comment
*/
       or
//% @file TEST.v
//% @brief TEST program for U

//% TEST module brief description
-->그냥 주석달때



/*!
 * @mainpage TEST mainpage
 * @section Intro INTRO
 *  - It is made for TEST. 
 * @section Program PROGRAM
 *  - Name : TEST
 *  - Description : DisplayPort / Logic / ~~~
 * @section INOUTPUT
 *  - Input :
 *  - Onput :
 * @section CREATEINFO
 *  - Author : In Seon Ryu
 *  - Date : 2012.01.17
 *  - Version : 0.0.0
 * @section MODIFYINFO
 *  - Modified by :
 *  - Modify Date :
 *  - Revision : 0.0.0
 *  - List of Modification \n
 *    - < > \n
 *    - < > \n
 *    - < > \n
 */
--> mainpage 설정할때..이건 요긴할듯. 내맘대로 정리해본거임


/*!
 * @file test.v
 * @brief TEST for TEST
 */
--> 거의 쓸일 없을듯.. @brief 내용이 너무 난잡하게 끼어듬


//% \code assign_syntax
  ...
  ...
//% \endcode
--> assign 문은 표시가 안되는데 요놈을 이용해서 보여주면 될듯..


웬종일 한게 이것뿐이던가.. 역시 새로운거 익히는데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ㅠ_ㅠ

오늘하루도 종쳤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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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업그레이드~!!/Linux2012/01/16 22:48

하루에 두번 포스팅하는건 정말정말 오랜만인듯 ㅎ


설치
1. doxygen-1.7.5
2. Doxverilog2.6
--> Doxverilog2.6 압축풀면 README 파일이 있는데 설치 설명이 나와있다.


 System Requirements
======================

  Name    version               URL
  -----     ---------------   ---------------------------------------
  * bison  2.1 or higher         http://www.gnu.org/software/bison/bison.html
  * flex     2.5.35 or higher     http://flex.sourceforge.net
  * doxygen sources  1.7.0    http://www.doxygen.org/download.html
  --> ubuntu 10.04 에서 셋업
 
  Installation
============

install the doxygen-1.7.5 sources

1. copy the Verilog files verilogparser.y verlogscanner.l and the source files to the doxygen-1.7.5\src directory

2. copy the patch file verilog.patch to directory doxygen-1.7.5

3. open a shell in the doxygen-1.7.5 directory

3.2  make  patch  # patch -p1 -F3 < verilog.patch

3.2 configure doxygen
    sudo configure
 
 
4 compile  the source files
    sudo  make all

5 If the compilation was successful create a doxygen configuration file with  # doxygen -s -g verilog.cfg
  In the configuration file you should see the option OPTIMIZE_OUTPUT_VERILOG.
  The file patterns for the Verilog parser  are *.v and *.V
--> verilog.cfg 파일이 생성되는데 아래에 cfg 파일 올려놓겠습니다.


암튼 첨부터 수행과정을 적어보면 (http://www.stack.nl/~dimitri/doxygen/doxygen_usage.html)


To generate a manual for your project you typically need to follow these steps:

  1. You document your source code with special documentation blocks (see section Special documentation blocks).
  2. You generate a configuration file (see section Configuration) by calling doxygen with the -g option:
    doxygen -g <config_file>
    
  3. You edit the configuration file so it matches your project. In the configuration file you can specify the input files and a lot of optional information.
  4. You let doxygen generate the documentation, based on the settings in the configuration file:
    doxygen <config_file>
    

If you have a configuration file generated with an older version of doxygen, you can upgrade it to the current version by running doxygen with the -u option.

      doxygen -u <config_file>

All configuration settings in the original configuration file will be copied to the new configuration file. Any new options will have their default value. Note that comments that you may have added in the original configuration file will be lost.


걍 편하게스리 문서화 작업 실행
doxygen verilog.cfg

html로 open
firefox ./index.html

오예~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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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업그레이드~!!/Linux2012/01/16 19:55
ubuntu를 처음 사용하다 보니 모르는 명령어가 많다;;

리눅스를 얼마만에 만져보는건지 ㅋㅋ;;

1. chmod

d : 디렉토리 구분 (d이면 디렉토리, -이면 파일)
r : 읽기 권한
w : 쓰기 권한
x : 실행 권한
 
d / rwx / r-x / r-x
디렉토리 / 소유자 권한 / 그룹 권한 / 전체 권한



2. 프로그램 설치

$ sudo dpkg -i [패키지명.deb]
or
$ sudo apt-get istall [패키지명]


3. 프로그램 설치 확인

$ sudo dpkg -l [패키지명]


4. 프로그램 제거

$ sudo dpkg -r [패키지명.deb]
or
$ sudo apt-get remove [패키지명]



자세한 옵션은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정도..??



ubuntu 에서 vim을 사용할때, Vim Tiny라고 설치되어있다는데 이건 기본적인것만 있단다.. 그래서 지우고 재설치!

$ sudo apt-get remove vim-tiny --purge
$ sudo apt-get install vim vim-gnome vim-gtk


여기부턴 마구잡이 펌질

more file - file의 내용을 출력
head file - file의첫 줄을출력 10
tail file - file의 마지막 줄을 출력 10
tail -f file - file에 추가되는 내용을 출력 마지막 줄 ,10부터 출력함
프로세스 관리
ps 현재 활성화된 프로세스 보여주기 -
top 실행중인 모든 프로세스 보여주기 -
kill pid 프로세스 -id pid를종료
killall proc - proc로시작하는모든프로세스종료
bg 정지되있거나 화면에서 안보이게 실행중인 프로세스 보여 -
주기 정지된 프로세스를 화면에 출력하지 않고 계속 진행하기 ;
fg 화면에 보이지 않게 작동하던 작업 중 최근의 것을 화면에 -
출력하면서 작동시키기
fg n 화면에 보이지 않게 작동하던 작업 중 - n 번째 작업을
화면에 출력하면서 작동시키기
검색
grep pattern files 안의 을 찾기 - file pattern
grep -r pattern dir 디렉토리 안에서 재귀적으로 -dir
찾기 pattern
command | grep pattern 명령의 출력에서 - command
을찾는다 pattern
locate file 파일을 찾음 -
시스템 정보보기
date 현재 날짜와 시각을 출력 -
cal 이번달 달력을 출력 -
uptime 현재 기동시간을 출력 -
w 온라인인 사용자를 출력 -
whoami 어느 사용자로 로그인 하였는지 출력 -
finger user 에관한정보출력 -user
uname -a 커널 정보 출력 -
cat /proc/cpuinfo 정보 출력 - cpu
cat /proc/meminfo 메모리정보출력 -
man command - command에대한매뉴얼출력
df 디스크 사용량 출력 -
du 디렉토리 사용량 출력 -
free 메모리와스왑정보출력 -
whereis app 를실행가능한위치출력 - app
which app 가기본으로실행되는곳을보여줌 -app
압축
tar cf file.tar files 들을 포함한 를 만듬 - files file.tar
tar xf file.tar 을 압축해제 - file.tar
tar czf file.tar.gz files 압축을 사용한 압축 - Gzip
tar zxf file.tar.gz 을 이용해 압축해제 - Gzip
tar cjf file.tar.bz2 압축을 사용한 압축 - Bzip2
tar xjf file.tar.bz2 압축을 사용한 압축해제 - Bzip2
gzip file 을 압축해서 로 이름변경 - file file.gz
gzip -d file.gz 를 로 압축해제 - file.gz fiel
네트워크
ping host 에핑을보내결과출력 -host
whois domain - domain에대한 정보출력 whois
dig domain - domain에 대한 정보를 출력 DNS
dig -x host 호스트까지의 경로를 되찾아가기 -
소스로부터 설치
./configure
make
make install



모르니깐 배웁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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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TAG ubuntu
업그레이드~!!2011/03/22 20:11

프로세스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EXE 파일을 보통 프로그램이라 부른다. 프로그램이 실행되어 동작하고 있으면 이를 프로세스(Process) 혹은 태스크(Task)라고 부른다.
프로ㅔ스를 인스턴스라고 일컫기도 하나, 엄밀하게 말해서 인스턴스는 프로그램이 메모리에 로딩되어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고, 프로세스는 메모리상에서 실행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스레드
윈도우 95와 NT부터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하나의 프로세스가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프로세슬 나누어 동시에 실행되도록 할수 있게 되었다. 이때, 프로그램의 주 프로세스 외에 주 프로세스와 함께 동시에 실행되는 프로세스들을 스레드라고 부른다.

멀티스레드 프로그램
주 프로세스 외에 하나 이상의 스레드를 가지고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멀티스레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멀티태스킹 시스템이 컴퓨팅 효율을 증가시킬수 있는것과 같이 멀티스레드 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동작효율을 향상시킬수 있다.
예를 들어, 맞춤법 검사 기능을 가지고 있는 워드프로세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자. 사용자가타이핑을 하면 사용자의 입력을 받는 기능을 수행해야 하며, 맞춤법 검사도 해야 한다. 이러한 기능을 하나의 프로세스로 구현하면, 프로세스가 맞춤법 검사를 하는 동안은 사용자의 입력을 받는 동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프로그램이 사용자의 입력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할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한다면 매우 답답할것이다.
이럴경우 멀티스레드 기술을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좋다. 사용자의 입력을 받는 기능을 주 프로세스에 구현하고, 맞춤법 검사를 하는 것은 스레드로 만들면 주 프로세스와 스레드가 동시에 동작을 하기 때문에 맞춤법 검사를 하느라고 사용자의 입력에 응답을 못하는 일은 생기지 않는다.
이와같이 프로그램에서 한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수행해야 할때, 단일 프로세스로 프로그래을 구현하는 것보다 멀티스레드로 구현하면 프로그램을 훨씬 부드럽게 동작하도록 할 수 있다.

멀티스레드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단일 프로세스만을 사용해도 모든 프로그램을 다 만들 수 있다. 즉, 멀티스레드를 쓰지 않고는 구현이 불가능한, 그럼일은 거의 없다.
그러나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해야 하는 경우, 멀티스레드를 적절히 사용하면 프로그램이 놀랄만큼 부드럽게 동작한다. 또한 자칫 프로그램이 먹통이 되어 버릴 수 있는, 복잡한 기능을 수행하는 와중에도 사용자의 응답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환상적인 프로그램을 만들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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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링 콘덴서는 보통증폭기와 증폭기 사이에 위치하여 직류를 cut 시키고, 교류만 통과시켜주는 역활을 합니다.

이경우는 저역차단주파수에 의해 선정됩니다. 즉 다음단 증폭회로의 입력임피던스가 10k이라 가정하고, 저역차단주파수가 20hz라고 가정하면 f = 1/2πRC 값으로 C값을 정해줍니다. 여기서 20hz차단주파수라고 해서 20hz에 딱 맞추기 보다는 다소 여유있고, 5~10hz이하로 넉넉하게 계산해주는 것이 보통인데, 왜야 하면 전해콘덴서의 경우 온도가 내려가면 용량이 감소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bypass 콘덴서는 전원단의 +,- 에 연결하여 전원 line으로 흐르는 노이즈를 제거할 목적으로 주로 사용하는데, 이경우는 한마디로 다다익선입니다. 말그대로 용량이 높을수록 노이즈제거율이 높아지므로 가능한 높은 용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전해콘덴서는 주파수 특성이 나빠 아무리 높은 용량을 사용해도 고주파 노이즈는 제거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고주파 특성은 용량이 높은 한개의 콘덴서보다 용량이 작은 여러개의 콘덴서는 병렬로 사용하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pcb가 넓은 경우는 용량이 높은 콘덴서는 1~2개정도로 해결하고, 중간중간에 고주파 특성이 좋은 세라믹이나 멀티레이콘덴서를 넣어줍니다. LOGIC의 경우 각 IC마다 하나씩 넣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것은 이론이나 계산만으로는 잘 안됩니다. 실제 실장을 하고 난뒤 각단에 전원line등을 측정하여 노이즈레벨이나, EMI 등을 측정해가면서 CUT & TRY를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출처 : 네이뇬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18&docId=59909565&qb=67CU7J207Yyo7IqkIOy6kO2MqOyLnO2EsA==&enc=utf8&section=kin&rank=6&search_sort=0&spq=0&sp=1&pid=gdwNZv331xVssaaUffossv--062266&sid=TQwb%40qLsC00AAAKzHyc)



- 바이패스 캐패시터 : 크게보자면 교류적인 임피던스를 낮추기위한 목적의 콘덴서
1) 전원의 바이패스 캐패시터 : 전원라인에 실려있는 잡음(노이즈)를 제거하기위한 목적의 콘덴서
2) 증폭기의 바이패스 캐패시터 : 직류적으로는 영향을 주지않으면서 교류적인 저항을 작게하기위한 목적의 콘덴서

- 커플링 캐패시터 : 직류적으로는 차단하고 교류적으로는 연결되도록하는 목적의 콘덴서
                             보통 증폭기의 입/출력단에 연결하는 콘덴서를 의미

- 디커플링 캐패시터 : 전원회로를 통해서 신호가 연결되는것을 막기위해 저항과 콘덴서를 삽입해서 필터를 보강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콘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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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1366*768  High-Definition
HD+    1600*900
F-HD  1920*1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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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2010/09/30 22:26

√ 클리어

1. 한비트클리어                        a &= ~(0x1<<5)            : 5 bit

2. 연속된여러비트클리어             a &= ~(0x7<<3)             : 5, 4, 3 bit

3. 떨어진여러비트클리어             a &= ~((0x1<<5)+(0x3<<2))         : 5, 3, 2 bit

 

√ 설정

1. 한비트설정                          a |= (0x1<<5)               : 5 bit

2. 연속된여러비트설정                a |= (0x7<<3)               : 5, 4, 3 bit

3. 떨어진여러비트설정                a |= (0x1<<5)+(0x3<<2)   : 5, 3, 2 bit

 

√ 반전

1. 한비트반전                          a ^= (0x1<<5)              : 5 bit

2. 연속된여러비트반전                a ^= (0x7<<3)              : 5, 4, 3 bit

3. 떨어진여러비트반전                a ^= ((0x1<<5)+(0x3<<2))           : 5, 3, 2 bit

 

√ 비트검사

1. a & (0x1<<5)             : 5 bit           if(a &= ~(0x1<<5))

2. a & 0x10                                       if(a &= 0x10)

 

√ 비트추출

- b=(a>>4) & 0x7                     : 6, 5, 4 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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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2010/02/10 11:47

stack

스택이란 여러 개의 데이타 항목들이 일정한 순서로 나열된 자료 구조로 한쪽 끝에서만 새로운 항목을 삽입하거나 기존 항목을 삭제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다. 스택은 동전을 넣고 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동전 케이스와 같은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다. 삽입된 동전들은 케이스 내부에 일정한 순서로 저장된다. 먼저 삽입된 동전은 케이스의 가장 아래쪽에 위치하고 가장 최근에 삽입된동전은 입구에 놓인다. 스택에 저장된 데이타 항목들 중에 먼저 삽입된 것은 나중에 삭제되고, 나중에 삽입된 것이 먼저 삭제된다. 그래서 스택을 후입 선출 리스트Last- In-First-Out List)라고 부른다. 선입 선출법을 사용하는 큐와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다.

 

스택은 기저(base)로부터 데이타 항목들을 차례로 쌓아올린 모양을 가진다.

삽입과 삭제는 현재 저장된 최상위 항목이 위치한 top 에서만 일어난다.

top 위치는 "스택 포인터"라는 지시자가 가리킨다.

스택 포인터는 스택 기저에서 시작하여 항목이 삽입되면 하나 증가하고,

삭제되면 하나 감소한다. 스택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 한계를 초과하도록 삽입할 수 없다.

 

heap

프로그램의 실행 도중에 요구되는 기억 장소를 할당하기 위하여 운영 체제에 예약되어 있는 기억 장소 영역. 프로그램에서 실행 도중에 자료를 저장하기 위하여 기억 장소를 요청하게 되면 운영 체제에서는 힙에 존재하는 기억 장소를 프로그램에 할당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에서 기억 장치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앞에서 할당 받았던 기억 장소를 운영체제에 반납하게 되는데, 이때 운영체제에서는 반납된 기억 장소를 다시 힙에 연결하게 된다. 힙에 대한 기억 장소는 포인터를 통해 동적으로 할당되거나 반환이 되는데 연결 리스트, 트리, 그래프 등과 같이 동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자료구조에서 널리 사용된다.

힙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까지 알 수 없는 가변적인 양만큼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프로세스가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되어 있는 메인 메모리의 영역이다. 예를들면 하나의 프로그램은 처리를 위해 한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서로 다른 양의 입력을 받을 수 있으며 즉시 모든 입력데이터에 대해 처리를 시작한다. 운영체계로부터 이미 확보된 일정량의 힙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으면 저장과 관련된 처리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운영체계의 운영체계에게 매번 저장공간을 요청하는 것보다 빠르게 된다. 프로세스는 필요할 때 heap 블록을 요구하고 더 이상 필요 없을 때 반환하며 이따금씩 자투리 모으기를 수행함으로써 자신에게 할당된 heap을 관리하기도 한다. 여기서 자투리 모으기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블록들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고 또한 heap 내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인지함으로써 사용되지 않은 작은 조각들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힙이란 컴퓨터의 기억 장소에서 그 일부분이 프로그램들에 할당되었다가 회수되는 작용이 되풀이 되는 영역이다. 스택영역은 엄격하게 후입선출(LIFO)방식으로 운영되는데 비해 힙은 프로그램들이 요구하는 블록의 크기나 요구/횟수 순서가 일정한 규칙이 없다는 점이 다르다. 대개 힙의 기억장소는 포인터변수를 통해 동적으로 할당받고 돌려준다. 이는 연결 목록이나 나무, 그래프 등의 동적인 자료 구조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럼 힙 메모리를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유메모리라고 할 수 있다.프로그램 실행 시에 함수로 내는 데이터 등을 일시적으로 보관해 두는 소량의 메모리와 필요시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대량의 메모리가 있다. 이때, 소량의 메모리를 ‘스택’이라 하고 대량의 메모리를 ‘힙’ 이라고 한다. 이 ‘힙’이 없어지면 메모리 부족으로 ‘이상종료’를 하게 된다.

프로세스에 exe 이미지가 로드되고, 할당되고, 이것저것 필요한 동적 라이브러리가 로드되고 사용되지 않는 미사용 구간이 있는 것은 분명한데 그 미사용 영역이 ‘힙’이라고 한다. 프로그램을 짤 때 new나 malloc()함수를 이용한 동적 할당을 하게 되면 힙 영역이 사용 가능하도록 되는 것이다. 필요한 메모리 사이즈만큼 OS에게 할당해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으며, 사용을 다 했으면 다시 OS에게 넘겨줘야한다.

(출처 : http://mm.sookmyung.ac.kr/%7Em0311087/stack&heap.html)


----------------------------------------------------------------------------------------------------------------

heap

heap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까지는 알 수 없는 가변적인 량만큼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프로세스가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되어 있는 메인 메모리의 영역이다. 예를 들면, 하나의 프로그램은 처리를 위해 한 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서로 다른 량의 입력을 받을 수 있으며, 즉시 모든 입력데이터에 대해 처리를 개시한다. 운영체계로부터 이미 확보된 일정량의 heap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으면, 저장과 관련된 처리를 좀더 쉽게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운영체계에게 매번 저장공간을 요청하는 것보다 빠르다. 프로세스는 필요할 때 heap 블록을 요구하고, 더 이상 필요 없을 때 반환하며, 이따금씩 "자투리모으기"를 수행함으로써 자신에게 할당된 heap을 관리한다. 여기서 자투리모으기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블록들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고, 또한 heap 내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인지함으로써 사용되지 않은 작은 조각들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는 분명히 다른 용어인 스택(stack)의 영향을 받았다. 스택은 블록들이 저장공간으로부터 어떤 순서에 입각하여 꺼내어지고, 또 같은 방법으로 반환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heap과 비슷하다. 파스칼에서는, subheap은 스택처럼 취급되는 heap의 일부분이다.
c언어에서 heap에 메모리를 할당할 때는 memory allocation--> malloc()을 사용한다.

(출처 : http://cafe.naver.com/esw.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7)


아래 블로그 글도 참조
(http://recipes.egloos.com/5057426)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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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SamSiKi
TAG heap, stack
WIKIPEDIA 펌 (http://en.wikipedia.org/wiki/Speex)

Speex is a patent-free audio compression format designed for speech and also a free software speech codec that may be used on VoIP applications and podcasts.[5] It is based on the CELP speech coding algorithm.[6] Speex claims to be free of any patent restrictions and is licensed under the revised (3-clause) BSD license. It may be used with the Ogg container format or directly transmitted over UDP/RTP.

The Speex designers see their project as complementary to the Vorbis general-purpose audio compression project.

Speex is a lossy format, meaning quality is permanently degraded to reduce file size.

The Speex project was created on February 13, 2002.[7] The first development versions of Speex were released under LGPL license, but as of version 1.0 beta 1, Speex is released under Xiph's version of the (revised) BSD license.[8] Speex 1.0 was announced on March 24, 2003, after a year of development.[9] The last stable version of Speex encoder and decoder is 1.1.12.[2]

 

Description

Unlike many other speech codecs, Speex is not targeted at cellular telephony but rather at Voice over IP (VoIP) and file-based compression. The design goals have been to make a codec that would be optimized for high quality speech and low bit rate. To achieve this the codec uses multiple bit rates, and supports ultra-wideband (32 kHz sampling rate), wideband (16 kHz sampling rate) and narrowband (telephone quality, 8 kHz sampling rate). Since Speex was designed for Voice over IP (VoIP) instead of cell phone use, the codec must be robust to lost packets, but not to corrupted ones. All this led to the choice of Code Excited Linear Prediction (CELP) as the encoding technique to use for Speex.[6] One of the main reasons is that CELP has long proven that it could do the job and scale well to both low bit rates (as evidenced by DoD CELP @ 4.8 kbit/s) and high bit rates (as with G.728 @ 16 kbit/s). The main characteristic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 Free software/open-source, patent and royalty-free
  • Integration of narrowband and wideband in the same bit-stream
  • Wide range of bit rates available (from 2 kbit/s to 44 kbit/s)
  • Dynamic bit rate switching and Variable bit-rate (VBR)
  • Voice Activity Detection (VAD, integrated with VBR) (not working from version 1.2)
  • Variable complexity
  • Ultra-wideband mode at 32 kHz (up to 48 kHz)
  • Intensity stereo encoding option

이만큼의 내용을 해석하여 써놨군요. 아래파일을 참조~


(출처 : http://cafe.naver.com/develx.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24)


Feature
 
Sampling rate
Speex is mainly designed for three different sampling rates: 8 kHz (the same sampling rate to transmit telephone calls), 16 kHz, and 32 kHz. These are respectively referred to as narrowband, wideband and ultra-wideband.
Quality
Speex encoding is controlled most of the time by a quality parameter that ranges from 0 to 10. In constant bit-rate (CBR) operation, the quality parameter is an integer, while for variable bit-rate (VBR), the parameter is a real (floating point) number.
Complexity (variable)
With Speex, it is possible to vary the complexity allowed for the encoder. This is done by controlling how the search is performed with an integer ranging from 1 to 10 in a way similar to the -1 to -9 options to gzip compression utilities. For normal use, the noise level at complexity 1 is between 1 and 2 dB higher than at complexity 10, but the CPU requirements for complexity 10 is about five times higher than for complexity 1. In practice, the best trade-off is between complexity 2 and 4[10], though higher settings are often useful when encoding non-speech sounds like DTMF tones, or if encoding is not in real-time.
Variable Bit-Rate (VBR)
Variable bit-rate (VBR) allows a codec to change its bit rate dynamically to adapt to the "difficulty" of the audio being encoded. In the example of Speex, sounds like vowels and high-energy transients require a higher bit rate to achieve good quality, while fricatives (e.g. s and f sounds) can be coded adequately with fewer bits. For this reason, VBR can achieve lower bit rate for the same quality, or a better quality for a certain bit rate. Despite its advantages, VBR has three main drawbacks: first, by only specifying quality, there is no guarantee about the final average bit-rate. Second, for some real-time applications like voice over IP (VoIP), what counts is the maximum bit-rate, which must be low enough for the communication channel. Third, encryption of VBR-encoded speech may not ensure complete privacy, as phrases can still be identified, at least in a controlled setting with a small dictionary of phrases[11], by analysing the pattern of variation of the bit rate.
Average Bit-Rate (ABR)
Average bit-rate solves one of the problems of VBR, as it dynamically adjusts VBR quality in order to meet a specific target bit-rate. Because the quality/bit-rate is adjusted in real-time (open-loop), the global quality will be slightly lower than that obtained by encoding in VBR with exactly the right quality setting to meet the target average bitrate.
Voice Activity Detection (VAD)
When enabled, voice activity detection detects whether the audio being encoded is speech or silence/background noise. VAD is always implicitly activated when encoding in VBR, so the option is only useful in non-VBR operation. In this case, Speex detects non-speech periods and encodes them with just enough bits to reproduce the background noise. This is called "comfort noise generation" (CNG). Last version VAD was working fine is 1.1.12, since v 2.1 it has been replaced with simple Any Activity Detection.
Discontinuous Transmission (DTX)
Discontinuous transmission is an addition to VAD/VBR operation, that allows to stop transmitting completely when the background noise is stationary. In a file, 5 bits are used for each missing frame (corresponding to 250 bit/s).
Perceptual enhancement
Perceptual enhancement is a part of the decoder which, when turned on, tries to reduce (the perception of) the noise produced by the coding/decoding process. In most cases, perceptual enhancement makes the sound further from the original objectively (signal-to-noise ratio), but in the end it still sounds better (subjective improvement).
Algorithmic delay
Every codec introduces a delay in the transmission. For Speex, this delay is equal to the frame size, plus some amount of "look-ahead" required to process each frame. In narrowband operation (8 kHz), the delay is 30 ms, while for wideband (16 kHz), the delay is 34 ms. These values don't account for the CPU time it takes to encode or decode the fr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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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odec, speex
나에겐 TOSHIBA Satellite M100 노트북이 있다.

요놈은 vista를 기본으로 제공하기때문에 상당히 쓰기가 버겁다.

귀차니즘으로인해 그냥 쓰고 싶었다만, 너무 짜증나서 XP로 Downgrade를 해보기로~ ㅋㅋ

먼저 한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XP용 드라이버 깔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무작정 설치했다만 몇가지가 안잡힌다.

http://www.toshiba.co.kr/support/download/download.asp

덴장;;

다시 방법을 바꿔서 외국사이트로 전환.

http://www.csd.toshiba.com/cgi-bin/tais/support/jsp/modelContent.jsp?ct=DL&os=&category=&moid=1277462&rpn=PSMA0U&modelFilter=M100&selCategory=3&selFamily=107376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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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2009/10/21 20:55
I2C/SPI 방식으로 제어하며, 다음과같이 세가지 케이스로 쓰일수 있다.
UART 포트가 부족하다거나, GPIO가 부족한 경우 유용할듯~!
그나저나 RS-485 레지스터 셋팅을 우째하노 ㅠ_ㅠ
(Application Note에 다 나와있음ㅋㅋ 이걸 이제서야 적네;;)



NXP bridge portfolio includes versatile products that allow a host having an I2C or SPI bus to easily add UART, IrDA, and GPIO interfaces. Our high-speed, low-power bridges improve design flexibility while freeing host processor resources. With the additional UART, IrDA, and GPIO interfaces, you can build systems with advanced communication capabilities. System expansion possibilities include connecting to remote systems, docking cradles, and infrared remote controls while detecting/controlling push buttons/keypads, LEDs, and fans.
Our bridges have selectable I2C or SPI slave interfaces to the host system. The 2-wire I2C-bus interface supports speeds up to 400KHz. Support for speeds up to 15Mbps are available for the 4-wire SPI-bus interface. These products can have multiple UARTs which are IrDA-capable. The UARTs operate at speeds up to 5Mbps and have 64-bype FIFOs, automatic hardware flow control, automatic software flow control with programmable XON/XOFF, and have an automatic RS-485 mode suitable for multi-drop applications. When configured as IrDA, they support SIR speeds of 115.2Kbps and higher. Products with GPIOs have change-of-state detection. The GPIOs can also be configured for modem control.
These products operate at 2.5V or 3.3V and come in TSSOP and ultra-small HVQFN packages. In sleep mode, they typically consume less than 30uA. The bridges can be used in industrial applications with a temperature range of -40 to +85 °C.

Remote/Local Serial Communication


An I2C/SPI slave bridge to UART interface allows you to network similar systems and remote servers. Using the UART's automatic RS-485 mode, communication can extend to 1 kilometer. When used in combination with GPIOs configured for modem control, communication distances over telco lines can be unlimited.
The UART interface also allows you to connect local serial devices including docking stations and cradles. Note that, depending on the voltage levels used by the remote devices and the drive current needed, line drivers or transceivers may be required.


Wireless Infrared Communication


By using the UART in IrDA mode, you can bridge communication to infrared-capable devices including remote controls, mobile/cellular phones, PDAs, and other personal electronics by way of an infrared transceiver.


GPIO Device Communication


Many of our I
2C/SPI slave bridges also include GPIO pins. A host's existing I2C/SPI bus can conveniently be used to detect push button presses, control panel input, and system resets. The GPIOs can be used to easily control status LEDs, fans, and other external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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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C16IS752

데이터를 전송 또는 수신할때, 필수적으로 따라다니는 두가지 요소가 있다. 물론 더 많은 요소가 있지만, 이 두가지 요소는 없어서는 안되는 요소입니다. 바로  

- Error control : error control은 말그대로 전송되는 데이터에 에러가 발생하여 값이 변질되어 전송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여러가지 기술...

- Flow control : 데이터를 주고 받는 상대편이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판단하여 데이터 전송 흐름을 더욱 원활하게 하기 위한 기술...


Flow control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 소프트웨어적 방법인 Software Handshaking(XON/XOFF)과 



     2. 하드웨어적인 방법인 Hardware Handshaking(CTS/RTS)이 있다.



이 두가지 중에는 일반적으로 하드웨어적 방법이 많이 사용된다.

(RTS : Ready to Send, CTS : Clear to Send, Xon : Transmit On, Xoff : Transmit Off)


Xon/Xoff(때로는 X-on/X-off 또는 XON/XOFF라고 표기하기도 한다)는 컴퓨터와 비동기 직렬 접속되어 있는 다른 장치들 간에 데이터 흐름을 제어하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예를 들어, 컴퓨터는 보통 프린터가 찍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빠르게 데이터를 전송한다. 프린터는 프린터가 컴퓨터의 속도를 따라잡을 수 있을 때까지 데이터를 임시 저장하기 위한 버퍼를 가지고 있다. 만약 프린터가 컴퓨터의 전송속도를 따라잡기 전에 버퍼가 꽉 차게되면, 프린터 내의 작은 마이크로프로세서가 데이터 전송을 중지하라는 신호인 Xoff 신호를 컴퓨터에 보낸다. 그 후 데이터가 충분히 인쇄되고 버퍼의 저장공간에 여유가 생기면, 프린터는 컴퓨터에게 데이터 전송을 다시 재개하라는 의미로 Xon 신호를 보낸다.

여기서 "X"는 "transmitter"의 약자이므로, Xon 또는 Xoff 신호는 transmitter(송신장치)를 켜거나 끄기 위한 것이다. Xon의 실제 신호는 아스키의 Ctrl-Q의 비트 구성과 같으며, Xoff는 Ctrl-S와 같다. 
대개 모뎀을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할 때, 데이터 흐름제어를 Xon/Xoff로 할 것인지, 또는 CTS/RTS 방식으로 할 것인지를 설정하게 된다. 바이너리 데이터를 보낼 때, Xon/Xoff는 부호화된 글자이므로 인식되지 않을 수도 있다.


<SC16IS752 Flow Control>

1. Software Control



2. Hardware Control


(참고 : http://www.tipssoft.com/bulletin/board.php?bo_table=old_bbs&wr_id=229&page=5  http://terms.co.kr/XonXoff.htm , SystemBase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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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과 뜻풀이

-ㄱ

가라사니 :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지각이나 실마리.

가람 : 강의 우리말

가론 : 말하기를, 이른 바(所謂).

가시버시 : 아내와 남편의 우리말

가온길 : 정직하고 바른 가운데 길로 살아가라고 지은 이름.

가온누리 : 무슨 일이든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가온, 가온대 : 중심, 가운데

가우리 : 고구려(중앙)

건잠머리 : 일 시킬 때 방법을 일러주고 도구를 챙겨주는 일. (예: 그는 건잠머리가 있어 잘 가르칠게다)

겨르로이 : 한가로이, 겨를 있게.

고수련 : 병자를 정성껏 돌보는 일

고수머리 : 곱슬머리

고타야 : 안동의 순 우리말

구다라 : 백제(큰 나라)

그루잠 : 깨었다가 다시 든 잠

그린나래 : 그린 듯이 아름다운 날개

그린내 : 연인의 우리말

그린비 : 그리운 남자라는뜻의 우리말

그미 : 그 여자.

길가온 : 길 가운데

까미 : 얼굴이나 털빛이 까만 사람이나 동물을 일컫는 말

꼬꼬지 : 아주 오랜 옛날.

꼬두람이 : 맨 꼬리 또는 막내

꼬리별 : 혜성

꽃샘바람 : 봄철 꽃이 필 무렵에 부는 찬 바람

꽃잠 : 신혼부부의 첫날밤을 이르는 우리말

-ㄴ

나르샤 : 날아 오르다를 뜻하는 우리말

나린 : 하늘이 내린

나릿물 : 냇물

나비잠 : 갓난 아이가 두팔을 머리위로 벌리고 편히 자는 잠

난이 : 공주의 순수한 우리말

너비 : 널리

너울 : 바다의 사나운 큰 물결

노고지리 : 종달새

눈바래기 : 멀리 가지 않고 눈으로 마중한다는

느루 : 한번에 몰아치지 않고 시간을 길게 늦추어 잡아서

는개 : 안개비와 이슬비 사이의 가는 비

늘솔길 : 언제나 솔바람이 부는 길

늘해랑 : 늘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

늦마 : 늦은 장마 비

-ㄷ

다소니 : 사랑하는 사람

다소다 : 애틋하게 사랑하다

다솜 : 애틋한 사랑

다원 : 모두 다 원하는, 모두 다 사랑하는 사람

단미 : 달콤한 여자, 사랑스러운 여자

달보드레하다 : 연하고 달콤하다

닻 별 : 별자리 중에서 '카시오페아'를 달리 이르는 말

도닐다 : 가장자리를 빙빙 돌아다니다

도담도담 : (어린아이 등이) 별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

도래솔 : 무덤가에 죽 늘어선 소나무

도투락 : 어린아이 머리댕기

돌개바람 : 회오리 바람

드레 : 인격적으로 점잖은 무게 (예 : 어려도 드레가 있어 보이는구나)

-ㄹ

라온 : 즐거운, 기쁜

라온제나 : 기쁜 우리

라온하제 : 즐거운 내일를 뜻하는 우리말

라온힐조 : 즐거운 이른 아침

-ㅁ

마닐마닐 : 음식이 씹어먹기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마루 : 하늘의 우리말

마소두래기 : 말(言)을 이곳저곳 옮겨 퍼뜨리는 것

마파람, 앞바람 : 남풍

맛조이 : 마중하는 사람. 영접하는 사람.

매지구름 :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먼산바라기 : 그저 먼산을 향해 시선을 두고 있음을 뜻하는 말, 비슷한 말로 '별바라기'가 있다

모꼬지 : 놀이나 잔치 또는 그 밖의 일로 여러 사람이 모이는 일

모람모람 : 이따금씩 한데몰아서

물마 : 비가 많이 와서 땅 위에 넘치는 물

물비늘 : 잔잔한 물결이 햇살 따위에 비치는 모양

미르 : 용 의 순수 우리말

미리내 : 은하수 의 우리말

미쁘다 : 진실하다

-ㅂ

바오 : 보기 좋게.

베리, 벼리 : 벼루

별찌 : 유성

볼우물 : 보조개.

부라퀴 :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고 덤비는 사람

북새바람, 됫바람, 된 바람 : 북풍

비나리 : '축복의 말'의 우리말

비마중 : 비를 나가 맞이하는 일

-ㅅ

사그랑이 : 다 삭아서 못쓰게 된 물건

사나래 : 천사의 날개를 뜻하는 우리말

사달 : 대단찮은 사고나 탈

사부랑사부랑 : 물건을 느슨하게 묶거나 쌓아놓은 모양

사시랑이 : 가늘고 힘없는 사람

산다라 : 신라 김유신 장군의 순 우리말 아명

산돌림 : 옮겨다니며 한줄기씩 내리는 비, 소나기

새, 하, 마, 노 : 순서대로 동,서,남,북의 우리말

새라 : 새롭다

샘바리 : 어떠한 일에 샘이 많아 안달하는 마음이 강한 사람.

'바리'는 어떤 한 분야에 집중적인 사람을 낮추어 부르는 우리말. (예: 악바리, 군바리)

샛별 : 새벽에 동쪽 하늘에서 빛나는 금성을 이르는 말

서리서리 : 국수나 새끼 등을 헝클어지지 않게 빙빙 둘러서 포개 감는다는 것

섬서하다 : 지내는 사이가 서먹서먹하다

셈나다 : 사물을 잘 분별하는 슬기가 생겨나다

셈차리다 : 앞 뒷일을 잘 생각하여 점잖게 행동하다

소담하다 : 생김새가 탐스럽다

소마 : 오줌을 점잖게 이르는 말

소마소마 : 조마조마

소소리바람 : 이른 봄에 살 속으로 기어드는 차고 음산한 바람

수피아: 숲의 요정

숯 : 신선한 힘

슈룹 : 지금은 사라져버린 우산의 옛말

시나브로 :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ㅇ

아띠 : 친구

아라 : 바다의 우리말

아라가야 : 함안의 순 우리말

아람 :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서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 진 그 과실

아람치 : 자기의 차지가 된 것

아름드리 : 한 아람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또는 둘레가 한 아름이 넘는 것

아리수 : 한강의 우리말

아리아 : 요정의 우리말

아사 : 아침

아스라이 : 아득히, 흐릿한

아퀴 : 일의 갈피를 잡아 마무르는 끝매듭

아토 : 선물

안다미로 : 담은 것이 그릇에 넘치도록 많이

앙짜 : 앳되게 점잔을 빼는 짓

애오라지 : 마음에 부족하나마, 그저 그런 대로 넉넉히,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에멜무지로 : 단단하지 않고 대충 묶은 모양. 결과를 바라지 않고, 헛일하는 셈치고 시험삼아 하는 모양.

에우다 : 둘레를 삥 둘러싸다, 딴길로 돌리다

에움길 : 굽은길

여우별 :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

여우비 : 해가 난 날 잠깐 내리는 비

예그리나 : 사랑하는 우리사이

옛살비 : 고향

오비다 : 좁은 틈이나 구멍속을 갉아내거나 도려내다

온 : 백(100)

온누리 : 온세상

온새미로 : 자연 그대로, 언제나 변함없이

올리사랑 : 자식의 부모에 대한 사랑. 또는 아랫사랑의 윗사람에 대한 사랑

옴니암니 : 아주 자질구레한 것 (예 : 그렇게 옴니암니 따지지 말게)

우수리 : 물건 값을 치르고 거슬러 받는 잔돈

윤슬 :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은가람 : 은은히 흐르는 강(가람)을 줄여 만듦.

은가비 :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라.

이내 : 저녁나절에 어르스름한 기운

이든 : 착한, 어진

임 : '으뜸'이라는 뜻의 고대 한국어

-ㅈ

자귀 : 짐승의 발자국

자리끼 숭늉 : 밤에 마시기 위해 머리맡에 둔 물그릇

즈믄 : 천(1000)

지망지망히 : 조심성없이

집알이 : 새 집 또는 이사한 집을 인사차 찾아보는 일

-ㅊ

초아 : 초처럼 자신을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

-ㅌ

타니 : 귀걸이

타래 : 실이나 노끈 등을 사려 뭉친 것

-ㅍ

파니 : 아무 하는 일 없이 노는 모양.

퍼르퍼르 :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포롱거리다 :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푸실 : 풀이 우거진 마을

-ㅎ

하나린 : 하늘에서 어질게 살기를 바람.

하늬바람 : 서풍

하람 : 꿈의 뜻,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

하르르하다 : 종이나 옷감 따위가 얇고 매우 보드레하다

하마하마 : 어떤 기회가 계속 닥쳐오는 모양, 어떤 기회를 마음조이며 기다리는 모양

하슬라 : 강릉의 순 우리말

하야로비 : 해오라기.

하제 : 내일

한 별 : 크고 밝은 별

한울 : 우주, 한은 바른, 진실한, 가득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의 의미

핫아비, 핫어미 : 유부남, 유부녀의 우리말

헤윰 : 생각을 뜻하는 우리말

호드기 : 버들피리. 사투리로 호들기라고 함. (예: 소설 '동백꽃')

휘들램 : 이리저리 마구 휘두르는 짓

흐노니 : 누군가를 굉장히 그리워 하는것

힐조 : 이른 아침

희나리 : 마른장작 의 우리말

희치희치 : 드문드문 벗어진 모양, 군데군데 치이거나 미어진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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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너무 느려진다 싶어서 작업관리자를 들어갔더니만..;;

같은 프로세스가 마구 생기더니 아예 먹통을 만들어 버린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USB 메모리 스틱에서 autorun.inf와 ke(어쩌고저쩌고).exe 하는 파일이 PC에 고대로 흘러 들어온듯..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 해결하는 포스팅을 해놨다지만 깨끗하게 사라지질 않아 포맷.
(걸리신 분들은 잡는것보단 속시원히 밀고 하심이 좋을듯해요. 그게 더 빠름)

암튼 항상 코딩할때마다 폰트와 여러가지 환경 설정하는게 귀찮긴 하지만..

맘먹고 괜찮은 폰트를 찾아다니게 됨.

어떤분이 블로그에 올려놓은 주소.  http://dejavu-fonts.org 


Image:Families.png‎


산뜻하니 마음에 듬~!

다운은 아래 주소에서..

http://dejavu-fonts.org/wiki/index.php?title=Download
or
http://sourceforge.net/projects/dejavu/

귀찮으면 파일첨부 받으삼.

폰트 추가하는건 캡춰하기 귀찮으니 말로..

[제어판] 가서 [글꼴] 메뉴 누르면 폴더하나뜸. 거기에 몽땅 복사.

그리고 산뜻한 마음으로 공부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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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2009/01/12 12:10

MSP430을 잘 사용하기 위해 하드웨어 구조를 간단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1. Clock Source

MSP430에는 외부의 클럭이 2개가 있고 내부에서 1개를 자체 생성할 수 있습니다.

1) XIN - XOUT : Low Frequency clock을 다는 곳으로 저전력 모드로 동작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단 클럭이 느리니까 저성능입니다.

2) XT2IN - XT2OUT : High Frequency clock을 다는 곳으로 고성능 모드로 동작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단 클럭이 빠르니까 전력 소모가 큽니다.

3) DCO : 내부에서 클럭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 위의 Oscillator 블럭을 보시면 Oscillator 블럭의 출력을 MCLK, ACLK, SMCLK 클럭이 있습니다. 즉 하나의 오실레이터에서 ACLK, SMCLK, MCLK를 만들어 각 블럭에 서로 다른 클럭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MCLK는 CPU의 클럭으로만 사용이 됩니다. ACLK과 SMCLK는 다른 서브시스템의 클럭으로 사용됩니다. Tmote를 예로들면 32.768KHz는 ACLK에, DCO로부터의 4MHz는 MCLK에, 이것을 4분주한 1MHz는 SMCLK에 연결이 되어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TimerB는 ACLK을 이용하고 TimerA는 SMCLK를 이용합니다.

 

2. MSP430은 16BIT RISC 구조의 MCU 입니다.

 

3. 8채널의 12bit ADC가 있습니다. 이것은 설정을 통해 10bit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중 2개의 port는 DAC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Timer는 TimerA와 TimerB 2가지가 있습니다. TimerA는 3개의 CC 레지스터가 있고, TimerB는 7개가 있습니다. 실제적 Timer는 2개이지만 여러개의 CC 레지스터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개의 Timer의 효과를 낼 수가 있습니다.

 

5. 2개의 USART가 있스니다. USART0는 UART, SPI, I2C로 동작시킬 수 있고, USART1은 UART, SPI 모드로 동작시킬 수 있습니다.

 

6. 6개의 8BIT 포트가 있습니다. 이중 PORT1과 PORT2는 Interrupt를 지원합니다. PORT3 ~ PORT6은 Interrupt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7. 그 외에도 하드웨어 멀티플라이어, DMA 컨트롤러, Watch Dog 타이머 등이 있습니다.

 


 

 

위의 그림은 PIN의 기능을 나타낸 것입니다.

예륻들어 핀을 설명해보면 49번핀은 P5.5/SMCLK 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핀은 일반 PIO로 즉 단순 입출력 모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나타내는 것이 P5.5와 같이 단순히 나타낸 핀의 포트번호와 포트내핀번호 입니다. 함께 붙어있는 SMCLK라는 것은 핀의 단순 PIO기능이 아니라 내부의 하드웨어와 연관된 기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즉 MOD Function을 나타냅니다. P5.5는 SMCLK라고 붙어 있는데 이것은 datasheet를 살펴보시면 SMCLK의 출력 기능을 나타낸다는 것입니다.

 

(http://cafe.naver.com/bluegio/509 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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