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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레오잭 구조

헤드폰잭의 구조는 잭의 선쪽에서 가장 가까운쪽이 - 극 (공유)이고
그 다음쪽(중간)이 오른쪽 채널의 +극이고,
가장 바깥쪽(끝쪽의 둥근 부분)이 왼쪽 채널의 +극입니다.

그러므로 - 극 (공유)은 왼쪽 채널과 오른쪽 채널의 - 극 (공유)이 잭에서 "어스"(연결)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헤드폰(스피커)의 극성에 맞도록 잭의 안쪽부분("어스"된 -극)에 연결된 부분은
헤드폰의 오른쪽과 왼쪽채널의 스피커의 -극과 연결되고 나머지는 해당 채널 스피커의 +극과 연결됨.

또한 오디오 스피커든 해드폰이든 이어폰이든 모든 발성체는 바른극성으로 연결되어야 정상적으로 작동이됨.

 

 

 

 

아래 그림이 스테레오 잭 구조(3극의 경우)를 나타냄 

(좌:좌측 스피커 우: 우측 스피커 공통:전지에 (+),(-)극이있듯이 스피커도 (-)극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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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에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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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벤트 되어보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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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연말정산을 할때, 그 사람의 연간 소득에서 공제해주는 금액. 즉,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규모를 줄여주는것이다.

예를들어, 연봉이 3천만원인 직장인이 '장기주택마련저축'에 가입했다면~
최고 3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는다 할때, 300만원을 제외한 연봉의 2700만원에 대해 과세를 매기는 것이다.



[비과세]

어떤 소득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것을 말한다.
보통은행에서 받는 이자는 금융소득에 대해 15.4%의 세금이 부과되는데..
일정조건을 갖추었거나, 특정상품의 경우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것이다.
저축은행이나, 농협에가면 비과세상품등이 있다. 한도가 개인당 2000만원이다.


주식만 하다가 소득공제 혜택이 없어진다하여 오늘에서야 장마에 가입했다.
이젠 분산투자를...ㅎㅎ 산타랠리의 축복이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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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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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CE MATHEMATICS (로맨스 수학)

Smart man + smart woman = romance
(똑똑한 남 + 똑똑한 녀 = 로맨스)

Smart man + dumb woman = affair
(똑똑한 남 + 멍청한 녀 = 불륜)

Dumb man + smart woman = marriage
(멍청한 남 + 똑똑한 녀 = 결혼)

Dumb man + dumb woman = pregnancy
(멍청한 남 + 멍청한 녀 = 임신)



OFFICE ARITHMETIC (사무 공식)

Smart boss + smart employee = profit
(똑똑한 사장 + 똑똑한 직원 = 수익)

Smart boss + dumb employee = production
(똑똑한 사장 + 멍청한 직원 = 생산)

Dumb boss + smart employee = promotion
(멍청한 사장 + 똑똑한 직원 = 승진)

Dumb boss + dumb employee = overtime
(멍청한 사장 + 멍청한 직원 = 초과 근무) 



SHOPPING MATH (쇼핑 산수)

A man will pay $2 for a $1 item he needs.
(남자는 필요한 $1짜리 물건을 $2에 산다.)

A woman will pay $1 for a $2 item that she doesn't need.
여자는 필요없는 $2짜리 물건을 $1에 산다.)



GENERAL EQUATIONS & STATISTICS (전반적인 공식과 통계들)

A woman worries about the future until she gets a husband.
(여자는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한다. 남편을 얻을 때까진.)

A man never worries about the future until he gets a wife.
(남자는 미래에 대한 걱정을 전혀 하지 않는다. 부인을 얻을 때까진.)

A successful man is one who makes more money than his wife can spend.
(자기의 부인이 쓰는 것보다 많이 버는 남자를 우리는 성공한 남자라 칭한다.)

A successful woman is one who can find such a man.
(그런 남자를 찾은 여자를 우리는 성공한 여자라 칭한다.)

 

HAPPINESS (행복)

To be happy with a man, you must understand him a lot and love him little.
(남자와 행복하기 위해서 당신은 그를 많이 이해하고 사랑은 조금 해야한다.)

To be happy with a woman, you must love her a lot and not try to understand her at all.
(여자와 행복하기 위해서 당신은 그녀를 많이 사랑하고 절대 이해하려 해서는 안된다.)

 

PROPENSITY TO CHANGE (변화의 경향)

A woman marries a man expecting he will change, but he doesn't.
여자는 남자가 변할거라 예상하고 결혼한다. 하지만 그는 변하지 않는다.)

A man marries a woman expecting that she won't change but she does.
남자는 여자가 변하지 않을거라 예상하고 결혼한다. 하지만 그녀는 변한다.)  

 

DISCUSSION TECHNIQUE (토론의 미학)

A woman has the last word in any argument.
(어떠한 말싸움에서도 여자가 마지막 말을 한다.)
-> 마지막 말을 남자가 했다면 새로운 토론이 시작된다. (공감)


(출처 : 현식씨 채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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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I'm just the pieces of the man I used to be

Too many bitter tears are raining down on me
I'm far away from home
And I've been facing this alone
For much too long

I feel like no one ever told the truth to me
About growing up and what a struggle it would be
In my tangled state of mind
I've been looking back to find
Where I went wrong

 

Too much love will kill you
If you can't make up your mind
Torn between the lover
And the love you leave behind

You're headed for disaster
'cos you never read the signs

Too much love will kill you
Every time

 

I'm just the shadow of the man I used to be
And it seems like there's no way out of this for me
I used to bring you sunshine
Now all I ever do is bring you down


How would it be if you were standing in my shoes
Can't you see that it's impossible to choose
No there's no making sense of it
Every way I go I'm bound to lose


Too much love will kill you
Just as sure as none at all
It'll drain the power that's in you
Make you plead and scream and crawl


And the pain will make you crazy
You're the victim of your crime
Too much love will kill you
Every time


Too much love will kill you
It'll make your life a lie
Yes too much love will kill you
And you won't understand why


You'd give your life

you'd sell your soul
But here it comes again
Too much love will kill you
In the end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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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스트레칭]



어깨 넓이 1.3~1.5배 이상으로 팔을 벌리고 팔굽혀펴기

팔굽혀펴기를 하실때 팔의 위치에 따라 그 부위도 틀립니다.

좁게 하면 할수록 가슴운동에 가깝고 팔이 넓으면 넓을수록 어깨운동에 가깝습니다.

횟수는 주 3회가 적당하죠.

5세트로 하시고요.(도구를 이용한 운동일때는 3~4세트가 적당하지만 집에서 하는것이라

5세트까지 하셔도 그렇게 무리가가지는 않을겁니다)

한번 하실때 20개씩 하시고 내려가실때는 빠르게(또는 보통) 내려가시고 올라올실때는

천천히 올라오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가장 밑으로 내려갔을때 잠깐동안 멈추고 올라오시기 바랍니다.

또한 머리는 밑으로 보시면 안되고 앞으로 보시고 하셔야 좋습니다.

한 세트가 끝나고 30초~1분 정도만 쉬시고 바로 하세요.

단, 운동한 부위에 쉬실때 잠깐의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그리고 운동을 하기전에도 한 후에도 꼭 하시고요.


(게이버 지식 IN 펌)



[서킷프로그램]
 

 


[어깨운동]

 

[복근운동]

 
 

사람이 생각이 없으려면, 몸이 힘들면 된다..
그럼 피곤해서 아무생각없이 금방 잠들어 버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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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mSiKi

제휴카드의 경우 할인형과 적립형으로 구분이 될 수 있는데요.

할인형의 경우는 전체 주유금액에 대해서 다음달 청구시 리터당 특정 금액을 할인받는 것이고요.

적립형의 경우는 전체 주유금액에 대해서 다음달 고객님께서 카드대금을 결제하시면 리터당 특정 금액이

포인트로 적립되는 형태로 말합니다. 이렇게 적립된 포인트는 그 활용처가 카드사마다 다양합니다.


대개, 적립형의 경우는 할인형 카드 대비 아래와 같은 불편한 점이 있어서 적립형보다 다소 많은 금액을

적립해 주는 편입니다.


1) 특정 금액까지 모여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예) LG카드의 빅플러스 포인트는 최소 5천점 이상 모였을 경우만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함

2) 고객이 카드대금을 하루라도 연체하는 경우는 포인트가 적립이 안된다는 점

(카드사마다 운영방식은 다소 상이하나 대체로 적립을 안해줌)


님께서 선호하시는 유형이 할인형인지 적립형인지 정확히 확인이 되지 않아서,

각 유형별로 가장 혜택이 많은 카드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가입 가능 상품 기준입니다.


가. 할인형


   1) 우리은행의 우리V카드

        -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 30만원 ~ 100만원 이용시 : 60원 할인

        -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 100만원 이상 이용시 : 80원 할인

         * 신용카드 사용 제약이 있기는 하나 현재 가입 가능한 상품 중 가장 혜택 높습니다.


   2) 신한카드의 New 신한 GS칼텍스 스마트카드 플래티늄 프로

        -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 30만원 이상 이용시 리터당 60원 할인

        - 9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연회비 면제 혜택 있습니다.

        - 은행에서는 가입이 안되고 저희 회사 홈페이지 www.kixx.co.kr  를 통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3) 국민은행의 KB스타카드

       - 주유할인을 선택할 경우 리터당 60원 할인 (주유할인 선택시 별도 연회비 5,000원 부과)

       - 다른 카드와 달리 스타카드로 주유만 해도 주유할인은 쭉~ 계속됩니다.


   4) 국민은행의 KB GS칼텍스 스마트카드

      -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 30만원 이상시 : 60원 할인

      - 전월 신용카드 결제액 30만원 미만시 : 40원 할인

  


나. 적립형


   1) LG카드의 빅플러스 GS칼텍스 스마트카드

       - 리터당 80원 적립

       - 적립된 포인트는 5,000점 이상 적립시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시 사용 가능

   

   2) 삼성카드의 오일앤세이브카드

       - 신용카드 직전 3개월 평균 이용액 10만원 이상 이용시 리터당 80원 GS칼텍스 보너스포인트로 적립

       - GS칼텍스 보너스카드(주유소에서 만드는 포인트 카드)와 통합 운영되며, 5,000점 이상 적립시

          GS칼텍스 주유소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이외에 맥스무비 등 GS칼텍스 포인트 사용처에서

          사용 가능

       - 기존에 GS칼텍스 보너스카드를 가지고 계시는 고객에게 강추!


   3) 국민은행의 포인트리카드 중 파인 카드

       - 리터당 100원 포인트리 적립

       - 적립된 포인트는 KB카드 포인트 사용처에서 사용 가능 (주유시에는 사용 불가)


   4) 우리은행의 포인트플러스카드

      - 리터당 80원 우리모아포인트 적립

      - 적립된 포인트는 3만점 이상시 우리은행 포인트몰이나 카드 결제대금으로 차감결제 가능


   5) 비씨카드의 대한민국카드

      - 리터당 80원 BC TOP 포인트 적립

      - 적립된 포인트는 비씨카드 포인트몰이나 카드 결제대금으로 차감결제 가능


장황하게 길게 설명을 써 드렸는데요.

금융당국의 권고사항에 따라 2007년 7월 이후로 예전의 100원 할인카드 등이 없어지면서 예전보다 혜택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구요. 대부분의 카드사들이 최소 신용카드 사용을 얼마 이상으로 쓸 경우만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아서 주유만 only 사용하시려면 주의를 기울이셔야 합니다.

참고로, 주유만 only 하시려면 적립형카드로는 LG카드의 빅플러스 GS칼텍스 스마트카드를 추천해 드리며, 할인형카드로는 국민은행의 KB GS칼텍스 스마트카드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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ℓ 당 최고 60원 주유 할인서비스
3개월 무이자 할부 (백화점,할인점,의류점)
최고 2천만원 교통상해보험 무료가입
놀이공원 무료입장 및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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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에서 주유시 최고 60원의 놀라운 주유 할인 혜택은 물론 무이자 할부,놀이공원 및 영화할인 등 고객님의 실생활과 여가를 즐기기에 꼭 필요한 서비스만을 담은 카드입니다.
기본 연회비 : 10,000원
전년도 연간 1회 이상 사용시(현금서비스 제외) 다음년도 연회비 면제

최고 60원 주유할인 서비스  
전국 GS칼텍스에서 주유시 일요일에는 리터당 60원 , 평일(월 ~토)에는 리터당 50원의 놀라운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휘발유 가격 기준으로 경유나 등유는 휘발유 가격으로 환산, LPG는 제외
1일 10만원 / 월 최대 30만원 할인
기준유가 금액으로 주유금액 산정되며, 할인금액은 결제금액 청구시 차감됩니다.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제공
전국 유명 백화점, 대형할인점,의류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2~3개월 무이자 할부 가맹점
전국유명백화점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삼성플라자.유투존.동아.미화당 등
대형할인점 이마트. 킴스클럽. 홈에버. 마그넷. 농협하나로 클럽. LG마트 등
의류점 빈폴. 폴로. 시스템. 마인, 지오다노. 톰보이. 나이스 클럽 등
※ 2~3개월 무이자 할부는 가맹점 업종이 백화점,대형할인점,의류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사용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합니다.

유명 놀이공원 무료입장 및 할인
전국 유명 놀이공원 이용시 할인 및 무료 입장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본인 50% 할인
롯데월드 (서울), 서울랜드
우방랜드(대구),경주월드,꿈돌이랜드(대전)
본인 무료입장 또는 자유이용권 50%할인
통도환타지아. 패밀리랜드 (광주) 놀이공원에서 제휴카드로 입장료 결제시
본인 1인 해당금액을 차감 청구
전주시 동물원 본인 무료입장
※ 본 서비스는 이용시점을 기준으로 최근 3개월간 신용구매실적이 카드당 30만원 이상인 회원에 한해
     제공됩니다.
※ 월 1회에 한하여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놀이공원 당 1회가 아닌 놀이공원 전체 1회 입니다.)


영화 관람료 할인 서비스
제휴된 유명 영화관 현장구입 및 인터넷 예매시 각 월 2회 할인혜택을 제공합니다.(연간 12회)
전국 유명 제휴 영화관 이용시 본인 1,500원 할인
   - 월 2회 할인 / GS칼텍스카드로 결제시 할인 혜택 제공    
인터넷 예매 본인 1,500원 할인
   - 비씨 탑 포인트 : point.bccard.com
   - 인터파크 : movie.interpark.com

후불제 교통카드 무료발급
GS칼텍스 카드는 후불제 교통카드 기능을 제공하며 후불제 교통카드 발급으로 인한 추가연회비
및 추가발급수수료는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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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당 60원 할인 + 주유금액 0.5% GS칼텍스 보너스 포인트 적립


서비스 승인 월 직전 3개월간 월평균 결제금액 30만원 이상시 60원 할인
(단, 월평균 30만원 미만 결제회원은 40원 기본할인)
최초 카드발급 후 120일간은 실적에 관계없이 60원 할인서비스 제공
[단, 최초 신규발급에 한하며 기존 GS칼텍스 스마트 KB카드(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카드) 해지 후 재발급 등은 실적에 따라 할인서비스 제공]
할인대상 유류 : 휘발유, 경유, 등유(LPG제외)
주유할인 한도 : 매월 1일 ~ 말일 기준, 일10만원, 월30만원 할인(할인 전 승인금액 기준)
GS칼텍스 계열 주유할인형 카드를 중복소지시 회원한도 30만원내에서 서비스 제공
- 중복수혜 불가
- GS칼텍스 계열카드 : GS칼텍스 스마트카드, GS칼텍스 스마트 플래티늄(S포함),
                                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카드, 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 플래티늄(S포함)
할인금액은 GS칼텍스㈜에서 고시하는 휘발유가 기준이며, 각 주유소 유가 차이 및 유류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계산방식(고시유가 1,500원 가정시)
60원/L할인 : 60 / 1,500 × 100 = 4%
40원/L할인 : 40 / 1,500 × 100 = 2.7%

   [예시]
2007.7.30 GS주유소 (GS가맹주유소)에서 휘발유 50,000원 결제
→ 50,000 × 4% = 2,000원 할인
★ 월간 30만원씩 주유시 연간 환산시 144,000원 절약
- 연간 주유금액 : 300,000원 × 12개월 = 3,600,000원
- 절약금액 : 3,600,000원 × 4% = 144,000원
# 동 서비스 내용은 KB 국민은행 및 제휴사의 사정에 따라 사전 안내 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엔진오일 무료교환 서비스
오토오아시스에서 엔진오일 무료 교환, 차량 상/하부 21가지 무상점검 서비스 등
(연1회 제공)

엔진오일 무료 교환 서비스
- KIXX-G1(소비자가격 : 27,000원) 기준으로 무료 교환 서비스이며,
   기준차량은 5인이하 가솔린 승용차 기준(엔진오일 4L 이하)
- 단, 1.4톤 초과 화물차 및 수입차는 서비스 불가
- 기준차량 외 차량인 경우 추가요금 고객 부담
기준외 차량 추가 부담금 알아보기
차량 상부 / 하부 21가지 무상점검 서비스 (연1회 무료)
타이어 펑크수리 및 위치교환 (연1회 무료)
점검 및 정비 고객 워셔액 무료보충 및 전구류 무료교환(헤드램프, 안개등 제외)
- 무료교환 가능 전구류 : 브레이크등, 실내등, 방향지시등, 미등(일부차량 제외)
정비공임 10% 할인(기본 소모품 제외)
# 서비스 이용방법 : 전국 240여개 GS칼텍스 오토오아시스에서
                         「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 KB카드」 제시시 이용가능
# 연기준은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임
# 상기 서비스는 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카드를 소지한 본인고객에 한해서만 적용되며,
   해당 가족카드 소지고객은 서비스 제공불가
# GS칼텍스 오토오아시스 서비스센터 위치 및 서비스 안내 www.autooasis.com / ☎ 1588-5172
GS칼텍스포인트(GS&Point) 적립
GS칼텍스 주유소:1,000원당 5p, 오토오아시스, 조이마트:1,000원당 10p

GS칼텍스 주유소, 오토오아시스, 조이마트, GS리테일, GS홈쇼핑 등에서 이용 후 'GS칼텍스 스마트(세이브) KB카드 / GS칼텍스 스마트(세이브) KB카드' 결제시 GS&Point 적립
적립 대상 가맹점 적립율 월 적립한도
GS칼텍스 주유소, 충전소 5점/천원 주유소 : 100만원 / 충전소 : 70만원
오토오아시스, 조이마트 오토오아시스 : 5점/천원
조이마트 : 10점/천원
오토오아시스 : 180만원
조이마트 : 200만원
GS마트, GS수퍼,
GS스퀘어,
GS25, GS왓슨스
GS마트, 수퍼, 스퀘어 : 5점/천원
GS25, 왓슨스 : 10점/천원
-
GS이숍, GS홈쇼핑 3점/천원 -

구분 실버회원 골드회원
기본연회비 국내용 3,000 5,000
국내외겸용 5,000 10,000

# GS칼텍스 스마트 세이브 KB카드로 연10만원(현금서비스 제외)이상 사용시 차기년도 기본연회비 면제
# 카드 연회비는 매년 카드 발급월(단, 초회년도에는 최초 이용일 기준 해당 결제월에, 2개월 이내 이용
   실적이 없는 경우에는 2개월 경과일 기준 해당 결제월)기준으로 1년 단위로 청구되며, 1년 이상
   이용실적이 없는 카드의 연회비는 청구하지 않습니다.
   다만, 초회년도 연회비는 이용실적이 없는 경우에도 납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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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고,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사람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3.20)

왜 사람들은 모르면서도 모른다고 말하지 못하고,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움을 청하지 않을까? 상대방이 무시하거나 도움을 거부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의존적인 사람들이나 하는 일이며, 주도적인 사람은 남에게 의존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도적으로 산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 속에는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포함되며 그것은 가장 주도적인 행위 중 하나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라는 말도 잘 나오지 않지요.

영국의 철학자 버트랜드 러셀이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강연을 했다고 합니다. 강연이 끝나자 한 학생이 질문을 했고, 그는 대답을 못하며 몇 분 동안 생각에 잠겼습니다.
러셀은 한참 후 학생에게 질문 내용을 되물으며 "이것이 질문하려는 내용 맞습니까?"라고 확인했습니다.
그후 러셀은 더 오랫동안 생각에 잠겼고, 이어 대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질문이군요. 그런데 나는 그 질문에 답할 능력이 없네요."

저자는 "기꺼이 모른다고 말하라"고 조언합니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인정하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솔직하고 겸손하며 당당하다는 인상을 받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좋아하지요. 또 자신을 가르치려는 사람보다 자신에게 가르침을 요청해오는 사람을 더 좋아하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기도 합니다.

서머셋 모옴은 "인생을 거의 다 살고 난 다음에야 '나는 몰라요'라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를 알게됐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마크 트웨인은 "나는 대답을 빨리 해서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재주가 있다. '나는 모른다'고 말한다"라고 했습니다.
중국속담에 "부탁하는 사람은 5분 동안 바보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부탁하지 않는 사람은 평생 동안 바보가 된다"라는 말도 있다네요.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하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것... 그것이 솔직하고 겸손하며 당당한 사람의 모습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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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점( , ), 모점( )가로쓰기에는 반점, 세로쓰기에는 모점을 쓴다.
문장 안에서 짧은 휴지를 나타낸다.

요즘같이 자소서 많이 쓰는날엔 꼭 알아둬야할 것들! ㅋ

(1) 같은 자격의 어구가 열거될 때에 쓴다.

근면, 검소, 협동은 우리 겨레의 미덕이다.
충청도의 계룡산, 전라도의 내장산, 강원도의 설악산은 모두 국립 공원이다.
다만, 조사로 연결될 적에는 쓰지 않는다.
매화와 난초와 국화와 대나무를 사군자라고 한다.
(2) 짝을 지어 구별할 필요가 있을 때에 쓴다.
닭과 지네, 개와 고양이는 상극이다.
(3) 바로 다음의 말을 꾸미지 않을 때에 쓴다.
슬픈 사연을 간직한, 경주 불국사의 무영탑.
성질 급한, 철수의 누이동생이 화를 내었다.
(4) 대등하거나 종속적인 절이 이어질 때에 절 사이에 쓴다.
콩 심으면 콩 나고, 팥 심으면 팥 난다.
흰 눈이 내리니, 경치가 더욱 아름답다.
(5) 부르는 말이나 대답하는 말 뒤에 쓴다.
얘야, 이리 오너라.
예, 지금 가겠습니다.
(6) 제시어 다음에 쓴다.
빵, 빵이 인생의 전부이더냐?
용기, 이것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젊은이의 자산이다.
(7) 도치된 문장에 쓴다.
이리 오세요, 어머님.
다시 보자, 한강수야.
(8) 가벼운 감탄을 나타내는 말 뒤에 쓴다.
아, 깜빡 잊었구나.
(9) 문장 첫머리의 접속이나 연결을 나타내는 말 다음에 쓴다.
첫째, 몸이 튼튼해야 된다.
아무튼, 나는 집에 돌아가겠다.
다만, 일반적으로 쓰이는 접속어(그러나, 그러므로, 그리고, 그런데 등) 뒤에는 쓰지 않음을 원칙으로 한다.
그러나 너는 실망할 필요가 없다.
(10) 문장 중간에 끼어든 구절 앞뒤에 쓴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이 별로 탐탁하지 않소.
철수는 미소를 띠고, 속으로는 화가 치밀었지만, 그들을 맞았다.
(11) 되풀이를 피하기 위하여 한 부분을 줄일 때에 쓴다.
여름에는 바다에서, 겨울에는 산에서 휴가를 즐겼다.
(12) 문맥상 끊어 읽어야 할 곳에 쓴다.
갑돌이가 울면서, 떠나는 갑순이를 배웅했다.
갑돌이가, 울면서 떠나는 갑순이를 배웅했다.
철수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이다.
남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만약 그들이 다른 사람에게 괴롭힘을 당해 본다면, 남을 괴롭히는 일이 얼마나 나쁜 일인지 깨달을 것이다.
(13) 숫자를 나열할 때에 쓴다.
1, 2, 3, 4
(14) 수의 폭이나 개략의 수를 나타낼 때에 쓴다.
5, 6 세기 6, 7 개
(15) 수의 자릿점을 나타낼 때에 쓴다.
14,314

출처 : 게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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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3.4)

우리의 생각과 느낌은 우리의 인식 너머에 있는 요인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다. 우리의 이름은 우리의 자존심과 직업 선택에 영향을 미친다. 어떤 문장을 읽느냐에 따라 우리의 행동과 기억력이 영향을 받는다.
가벼운 미소나 미묘한 신체 접촉으로 팁의 액수가 달라진다. 가게에 어떤 음악을 틀어놓느냐에 따라 우리의 지출도 달라진다.







"클래식을 들으면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이 좀더 고상해진 느낌을 받는다. 이것이 소비에 영향을 미친다. 사람들은 팝송이 들릴 때보다 클래식이 들릴 때 훨씬 비싼 포도주를 구매한다..."

1990년대 미국 텍사스 테크의 찰스 아레니 등이 했던 실험의 결과입니다. 그들은 한 와인숍에서 모차르트, 멘델스존, 쇼팽 같은 클래식과 프리트우드 맥, 러시 같은 팝송을 번갈아 틀어보며 손님들의 행동을 관찰했습니다.
와인선반 앞에 머무르는 시간이나 구매 개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구입하는 와인 가격에는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클래식이 연주될 때 사람들은 팝송이 연주될 때보다 세 배 이상 비싼 포도주를 구입한 겁니다.
'암시'가 사람을 지배하는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심리학은 재미있는 학문입니다. '사람'을 연구하니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지요.'암시'의 힘을 보여두는 실험 하나 더.

미국 뉴욕대학의 존 바그 등이 실험을 했습니다.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뒤섞인 단어들을 보여주었습니다. 한 그룹에게는 "사람의 주름이 잡힌다 피부에"(man's was skin the wrinkled)라는 문장을, 다른 그룹에게는 "사람의 부드럽다 피부가"라는 뒤섞인 문장을 보여주고 재배열해서 제대로된 문장을 만들도록 시켰습니다. 전자는 나이 듦과 관련된 단어들이었고, 후자는 반대였지요.

그 후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실험은 지금부터였지요. 실험이 끝났다고 생각한 참가자들은 복도로 나가 엘리베이터로 갔습니다. 그 시간을 측정해보니 나이 듦과 관련된 단어들을 접했던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주름진' 같은 단어와 단지 몇 분 동안 시간을 보냈을 뿐인데 그들의 행동방식이 완전히 달라졌고, 그들을 노인처럼 걷게 만든 것입니다.

미국 식당에서의 실험결과, 웨이트리스가 계산서를 건네주며 손님의 손바닥을 1~2초 어루만지거나 즐거운 농담을 건넬 때, 자신의 이름을 알려줄 때 손님들은 그렇지 않을 때보다 훨씬 많은 팁을 주었다고 합니다.

사람을 지배하는 '암시'의 힘. 이런 암시는 나 자신을 지배할 수도 있고, 나의 고객을 지배할 수도 있겠지요.

나에게 암시를!!

'좋다좋다좋다~' '인선이는 잘생겼다 잘생겼다!!' '인선이는 할수있다.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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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집 공부하다가 슈퍼 화요일을 알게되었다.

남의나라 정치에 관심은 없지만, 어버버님과 들러리님께서 열심히 다투고 계시니 함 살펴보자!

뭐 첨엔 복잡하게 느껴졌다만..대충 요약하면~

1. 대통령 후보가 되려면 대의원들의 지지를 받아야 한다.
2. 근데 그 대의원들은 국민이 뽑는다.
3. 그날을 슈퍼 화요일이라 한다. 음음음.. 간단한가 ㅋㅋ


[요건 게이버에서 나온글]
미국 대통령 선거과정 중 각 당의 대통령 후보자를 실제로 결정짓는 날을 말한다.

미국의 민주당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자는 7∼8월에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지명되며 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자를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은 대의원(delegate)이다.

그리고 이 대의원들은 주별로 실시되는 예비선거(프라이머리 Primary), 또는 당원대회(코커스 Caucus)를 통해 선출되는데, 사전에 지지후보를 미리 공표한 대의원들을 반수 이상 한꺼번에 선출하는 3월 첫째주 화요일을 '슈퍼 화요일(Super Tuesday)'이라 부른다.

슈퍼 화요일에는 뉴욕, 캘리포니아, 오하이오와 같은 빅3를 포함하여 10여개 주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은 동시에 프라이머리가 실시된다. 이에 따라 후보지명을 따내는데 필요한 대의원 과반수의 절반 정도가 결정돼 사실상 민주ㆍ공화 양당의 후보를 결정짓는 날이 될 수 있다.

한편, '슈퍼 화요일' 실시되기 전후로, '슈퍼 화요일' 다음으로 많은 대의원들을 선출하는 날을 '미니 슈퍼 화요일'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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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자 경제노트('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과 오프닝의 중요성')에서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에 대해 소개해드렸었는데, 최근 비즈니스위크가 그의 탁월한 프리젠테이션 스킬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군요.
잡스가 며칠전 'Macworld Conference & Expo'에서 신형 노트북을 소개하는 프리젠테이션을 했는데, 그것이 계기였습니다. 비즈니스위크는 잡스의 성공적인 프리젠테이션을 다음의 10가지 요소로 정리했습니다.

1. Set the theme.
2. Demonstrate enthusiasm.
3. Provide an outline.
4. Make numbers meaningful.
5. Try for an unforgettable moment.
6. Create visual slides.
7. Give 'em a show.
8. Don't sweat the small stuff.
9. Sell the benefit.
10. Rehearse, rehearse, rehearse.

우선 프리젠테이션의 테마(주제,화제)를 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잡스는 그날 "There is something in the air today"라고 말을 시작했습니다. 그가 그날 공개한 새 노트북 제품이 'the ultrathin MacBook Air laptop'이었으니, 잡스는 'air'라는 단어를 통해 그날 발표의 힌트를 제시한 셈입니다.

발표자는 또 내용에 대해 열광과 감격을 드러내 보여주어야 합니다. 발표자가 소개할 제품에 열광하지 않으면서, 청중이 제품에 열광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잡스는 그날 'extraordinary, 'amazing', 'cool' 같은 단어를 사용하며 열정을 표현했지요.

개요(outline)를 제시할 필요도 있습니다. 잡스는 "There are four things I want to talk about today. So let's get started…"라고 말함으로써 그날 프리젠테이션의 개요를 제시했습니다.

잡스는 이밖에 숫자를 의미있게 만들고, 청중이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줍니다. 그는 신제품 노트북이 얇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서류봉투에서 제품을 꺼내보였습니다. 어느 정도의 쇼맨십이 필요한 셈입니다.

그리고 잡스는 슬라이드를 시각적으로 만듭니다. 대개의 발표자들이 데이타, 텍스트, 차트로 슬라이드를 채우지만, 그는 반대로 합니다. 텍스트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슬라이드에는 하나의 이미지만 넣는 겁니다.

잡스는 또 프리젠테이션을 '쇼'처럼 진행합니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하고 제품을 실제로 보여주며 청중의 참여를 유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는 작은 실수에 당황하지도 않습니다. 유머로 대처하며 즐겁게 넘어갑니다.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득'(benefit)을 파는 것도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품의 특징(features)을 강조하며 판촉을 하지만, 잡스는 '이득'(benefit)을 파는 겁니다. 항상 "나에게 어떤 이득이 있지?"를 묻는 소비자들. 그들이 추측하게 놓아두지 말고 이득을 명확히 언급해야 합니다.

잡스에게서 배우는 프리젠테이션의 십계명. 설득력 있는 프로페셔널이 되기 위해 우리 경제노트 가족들이 참고할만한 노하우들입니다.




<BusinessWeek 기사>
http://www.businessweek.com/smallbiz/content/jan2008/sb20080125_269732.htm


Deliver a Presentation like Steve Jobs

Our communications coach breaks down the ace presenter's latest Macworld keynote. The result? A 10-part framework you can use to wow your own audience

When Apple (AAPL) CEO Steve Jobs kicked off this year's Macworld Conference & Expo, he once again raised the bar on presentation skills. While most presenters simply convey information, Jobs also inspires. He sells the steak and the sizzle at the same time, as one reader commented a few years ago.

I analyzed his latest presentation and extracted the 10 elements that you can combine to dazzle your own audience. Bear in mind that Jobs has been refining his skills for years. I broke down his 2007 Macworld keynote in a previous column (BusinessWeek.com, 7/6/07) and in a chapter in my latest book. Still, how he actually arrives at what appear to be effortless presentations bears expanding on and explaining again.

1. Set the theme. "There is something in the air today." With those words, Jobs opened Macworld. By doing so, he set the theme for his presentation (BusinessWeek.com, 1/15/08) and hinted at the key product announcement—the ultrathin MacBook Air laptop. Every presentation needs a theme, but you don't have to deliver it at the start. Last year, Jobs delivered the theme about 20 minutes into his presentation: "Today Apple reinvents the phone." Once you identify your theme, make sure you deliver it several times throughout your presentation.

2. Demonstrate enthusiasm. Jobs shows his passion for computer design. During his presentation he used words like "extraordinary," "amazing," and "cool." When demonstrating a new location feature for the iPhone, Jobs said, "It works pretty doggone well." Most speakers have room to add some flair to their presentations. Remember, your audience wants to be wowed, not put to sleep. Next time you're crafting or delivering a presentation, think about injecting your own personality into it. If you think a particular feature of your product is "awesome," say it. Most speakers get into presentation mode and feel as though they have to strip the talk of any fun. If you are not enthusiastic about your own products or services, how do you expect your audience to be?

3. Provide an outline. Jobs outlined the presentation by saying, "There are four things I want to talk about today. So let's get started…" Jobs followed his outline by verbally opening and closing each of the four sections and making clear transitions in between. For example, after revealing several new iPhone features, he said, "The iPhone is not standing still. We keep making it better and better and better. That was the second thing I wanted to talk about today. No. 3 is about iTunes." Make lists and provide your audience with guideposts along the way.

4. Make numbers meaningful. When Jobs announced that Apple had sold 4 million iPhones to date, he didn't simply leave the number out of context. Instead, he put it in perspective by adding, "That's 20,000 iPhones every day, on average." Jobs went on to say, "What does that mean to the overall market?" Jobs detailed the breakdown of the U.S smartphone market and Apple's share of it to demonstrate just how impressive the number actually is. Jobs also pointed out that Apple's market share equals the share of its top three competitors combined. Numbers don't mean much unless they are placed in context. Connect the dots for your listeners.

5. Try for an unforgettable moment. This is the moment in your presentation that everyone will be talking about. Every Steve Jobs presentation builds up to one big scene. In this year's Macworld keynote, it was the announcement of MacBook Air. To demonstrate just how thin it is, Jobs said it would fit in an envelope.
Jobs drew cheers by opening a manila interoffice envelope and holding the laptop for everyone to see. What is the one memorable moment of your presentation? Identify it ahead of time and build up to it.

6. Create visual slides. While most speakers fill their slides with data, text, and charts, Jobs does the opposite. There is very little text on a Steve Jobs slide. Most of the slides simply show one image. For example, his phrase "The first thing I want to talk to you about today…" was accompanied by a slide with the numeral 1. That's it. Just the number. When Jobs discussed a specific product like the iPhone, the audience saw a slide with an image of the product. When text was introduced, it was often revealed as short sentences (three or four words) to the right of the image. Sometimes, there were no images at all on the slide but a sentence that Jobs had delivered such as "There is something in the air." There is a trend in public speaking to paint a picture for audiences by creating more visual graphics. Inspiring presenters are short on bullet points and big on graphics.

7. Give 'em a show. A Jobs presentation has ebbs and flows, themes and transitions. Since he's giving his audience a show instead of simply delivering information, Jobs includes video clips, demonstrations, and guests he shares the stage with. In his latest keynote, the audience heard from Jim Gianopulos, CEO and chairman of Fox Filmed Entertainment, and Paul Otellini, CEO of Intel ((INTC). Enhance your presentations by incorporating multimedia, product demonstrations, or giving others the chance to say a few words.

8. Don't sweat the small stuff. Despite your best preparation, something might go wrong as it did during the keynote. Jobs was about to show some photographs from a live Web site, and the screen went black while Jobs waited for the image to appear. It never did. Jobs smiled and said, "Well, I guess Flickr isn't serving up the photos today." He then recapped the new features he had just introduced. That's it. It was no big deal. I have seen presenters get flustered over minor glitches. Don't sweat minor mishaps. Have fun. Few will remember a glitch unless you call attention to it.

9. Sell the benefit. While most presenters promote product features, Jobs sells benefits. When introducing iTunes movie rentals, Jobs said, "We think there is a better way to deliver movie content to our customers." Jobs explained the benefit by saying, "We've never offered a rental model in music because people want to own their music. You listen to your favorite song thousands of times in your life. But most of us watch movies once, maybe a few times. And renting is a great way to do it. It's less expensive, doesn't take up space on our hard drive…" Your listeners are always asking themselves, "What's in it for me?" Answer the question. Don't make them guess. Clearly state the benefit of every service, feature, or product.

10. Rehearse, rehearse, rehearse. Steve Jobs cannot pull off an intricate presentation with video clips, demonstrations, and outside speakers without hours of rehearsal. I have spoken to people within Apple who tell me that Jobs rehearses the entire presentation aloud for many hours. Nothing is taken for granted. You can see he rehearsed the Macworld presentation because his words were often perfectly synchronized with the images and text on the slides. When Jobs was showing examples of the films that are available on the new iTunes movie rental service, one poster of a particular film appeared at the exact moment he began to talk about it. The entire presentation was coordinated. A Steve Jobs presentation looks effortless because it is well-rehear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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