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격요건이 있습니다..
용돈 벌어 쓰실분도 좋고,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분도 좋습니다.
쉐프가 프랑스 요리를 배웠으니 가서 사정해보는 것도..ㅋㅋ
여기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강남대학교 근처입니다.
자세한건 아래에...
http://burger-saloon.com/notice/47


stack
스택이란 여러 개의 데이타 항목들이 일정한 순서로 나열된 자료 구조로 한쪽 끝에서만 새로운 항목을 삽입하거나 기존 항목을 삭제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다. 스택은 동전을 넣고 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동전 케이스와 같은 작동 원리를 가지고 있다. 삽입된 동전들은 케이스 내부에 일정한 순서로 저장된다. 먼저 삽입된 동전은 케이스의 가장 아래쪽에 위치하고 가장 최근에 삽입된동전은 입구에 놓인다. 스택에 저장된 데이타 항목들 중에 먼저 삽입된 것은 나중에 삭제되고, 나중에 삽입된 것이 먼저 삭제된다. 그래서 스택을 후입 선출 리스트Last- In-First-Out List)라고 부른다. 선입 선출법을 사용하는 큐와는 상반된 성질을 가진다.
스택은 기저(base)로부터 데이타 항목들을 차례로 쌓아올린 모양을 가진다.
삽입과 삭제는 현재 저장된 최상위 항목이 위치한 top 에서만 일어난다.
top 위치는 "스택 포인터"라는 지시자가 가리킨다.
스택 포인터는 스택 기저에서 시작하여 항목이 삽입되면 하나 증가하고,
삭제되면 하나 감소한다. 스택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 한계를 초과하도록 삽입할 수 없다.
heap
프로그램의 실행 도중에 요구되는 기억 장소를 할당하기 위하여 운영 체제에 예약되어 있는 기억 장소 영역. 프로그램에서 실행 도중에 자료를 저장하기 위하여 기억 장소를 요청하게 되면 운영 체제에서는 힙에 존재하는 기억 장소를 프로그램에 할당한다. 그리고 프로그램에서 기억 장치를 더 이상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앞에서 할당 받았던 기억 장소를 운영체제에 반납하게 되는데, 이때 운영체제에서는 반납된 기억 장소를 다시 힙에 연결하게 된다. 힙에 대한 기억 장소는 포인터를 통해 동적으로 할당되거나 반환이 되는데 연결 리스트, 트리, 그래프 등과 같이 동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자료구조에서 널리 사용된다.
힙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까지 알 수 없는 가변적인 양만큼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프로세스가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되어 있는 메인 메모리의 영역이다. 예를들면 하나의 프로그램은 처리를 위해 한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서로 다른 양의 입력을 받을 수 있으며 즉시 모든 입력데이터에 대해 처리를 시작한다. 운영체계로부터 이미 확보된 일정량의 힙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으면 저장과 관련된 처리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운영체계의 운영체계에게 매번 저장공간을 요청하는 것보다 빠르게 된다. 프로세스는 필요할 때 heap 블록을 요구하고 더 이상 필요 없을 때 반환하며 이따금씩 자투리 모으기를 수행함으로써 자신에게 할당된 heap을 관리하기도 한다. 여기서 자투리 모으기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블록들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고 또한 heap 내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인지함으로써 사용되지 않은 작은 조각들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힙이란 컴퓨터의 기억 장소에서 그 일부분이 프로그램들에 할당되었다가 회수되는 작용이 되풀이 되는 영역이다. 스택영역은 엄격하게 후입선출(LIFO)방식으로 운영되는데 비해 힙은 프로그램들이 요구하는 블록의 크기나 요구/횟수 순서가 일정한 규칙이 없다는 점이 다르다. 대개 힙의 기억장소는 포인터변수를 통해 동적으로 할당받고 돌려준다. 이는 연결 목록이나 나무, 그래프 등의 동적인 자료 구조를 만드는데 꼭 필요한 것이다.
그럼 힙 메모리를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자유메모리라고 할 수 있다.프로그램 실행 시에 함수로 내는 데이터 등을 일시적으로 보관해 두는 소량의 메모리와 필요시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대량의 메모리가 있다. 이때, 소량의 메모리를 ‘스택’이라 하고 대량의 메모리를 ‘힙’ 이라고 한다. 이 ‘힙’이 없어지면 메모리 부족으로 ‘이상종료’를 하게 된다.
프로세스에 exe 이미지가 로드되고, 할당되고, 이것저것 필요한 동적 라이브러리가 로드되고 사용되지 않는 미사용 구간이 있는 것은 분명한데 그 미사용 영역이 ‘힙’이라고 한다. 프로그램을 짤 때 new나 malloc()함수를 이용한 동적 할당을 하게 되면 힙 영역이 사용 가능하도록 되는 것이다. 필요한 메모리 사이즈만큼 OS에게 할당해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으며, 사용을 다 했으면 다시 OS에게 넘겨줘야한다.
(출처 : http://mm.sookmyung.ac.kr/%7Em0311087/stack&heap.html)heap
heap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때까지는 알 수 없는 가변적인 량만큼의 데이터를 저장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프로세스가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예약되어 있는 메인 메모리의 영역이다. 예를 들면, 하나의 프로그램은 처리를 위해 한 명 이상의 사용자로부터 서로 다른 량의 입력을 받을 수 있으며, 즉시 모든 입력데이터에 대해 처리를 개시한다. 운영체계로부터 이미 확보된 일정량의 heap 저장공간을 가지고 있으면, 저장과 관련된 처리를 좀더 쉽게 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필요할 때마다 운영체계에게 매번 저장공간을 요청하는 것보다 빠르다. 프로세스는 필요할 때 heap 블록을 요구하고, 더 이상 필요 없을 때 반환하며, 이따금씩 "자투리모으기"를 수행함으로써 자신에게 할당된 heap을 관리한다. 여기서 자투리모으기란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블록들을 사용 가능한 상태로 만들고, 또한 heap 내의 사용 가능한 공간을 인지함으로써 사용되지 않은 작은 조각들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는 분명히 다른 용어인 스택(stack)의 영향을 받았다. 스택은 블록들이 저장공간으로부터 어떤 순서에 입각하여 꺼내어지고, 또 같은 방법으로 반환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heap과 비슷하다. 파스칼에서는, subheap은 스택처럼 취급되는 heap의 일부분이다.
c언어에서 heap에 메모리를 할당할 때는 memory allocation--> malloc()을 사용한다.
(출처 : http://cafe.naver.com/esw.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7)
아래 블로그 글도 참조
(http://recipes.egloos.com/5057426)
Speex is a patent-free audio compression format designed for speech and also a free software speech codec that may be used on VoIP applications and podcasts.[5] It is based on the CELP speech coding algorithm.[6] Speex claims to be free of any patent restrictions and is licensed under the revised (3-clause) BSD license. It may be used with the Ogg container format or directly transmitted over UDP/RTP.
The Speex designers see their project as complementary to the Vorbis general-purpose audio compression project.
Speex is a lossy format, meaning quality is permanently degraded to reduce file size.
The Speex project was created on February 13, 2002.[7] The first development versions of Speex were released under LGPL license, but as of version 1.0 beta 1, Speex is released under Xiph's version of the (revised) BSD license.[8] Speex 1.0 was announced on March 24, 2003, after a year of development.[9] The last stable version of Speex encoder and decoder is 1.1.12.[2]
Description
Unlike many other speech codecs, Speex is not targeted at cellular telephony but rather at Voice over IP (VoIP) and file-based compression. The design goals have been to make a codec that would be optimized for high quality speech and low bit rate. To achieve this the codec uses multiple bit rates, and supports ultra-wideband (32 kHz sampling rate), wideband (16 kHz sampling rate) and narrowband (telephone quality, 8 kHz sampling rate). Since Speex was designed for Voice over IP (VoIP) instead of cell phone use, the codec must be robust to lost packets, but not to corrupted ones. All this led to the choice of Code Excited Linear Prediction (CELP) as the encoding technique to use for Speex.[6] One of the main reasons is that CELP has long proven that it could do the job and scale well to both low bit rates (as evidenced by DoD CELP @ 4.8 kbit/s) and high bit rates (as with G.728 @ 16 kbit/s). The main characteristic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1. http://www.taxsave.go.kr에 접속
2. 로그인 후 건별 상세내역 클릭
3. 좌측메뉴 자진 발급분 사용자 등록 클릭
4. 승차권에 인쇄되어있는 가맹점 사업자번호,금액, 승인번호, 거래일자 입력후 조회
(아래 승차권 이미지 참조)
5. 조회 후 사용자 등록
[소득공제]
연말정산을 할때, 그 사람의 연간 소득에서 공제해주는 금액. 즉, 과세대상이 되는 소득규모를 줄여주는것이다.
예를들어, 연봉이 3천만원인 직장인이 '장기주택마련저축'에 가입했다면~
최고 3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는다 할때, 300만원을 제외한 연봉의 2700만원에 대해 과세를 매기는 것이다.
[비과세]
어떤 소득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것을 말한다.
보통은행에서 받는 이자는 금융소득에 대해 15.4%의 세금이 부과되는데..
일정조건을 갖추었거나, 특정상품의 경우에 비과세 혜택을 주는것이다.
저축은행이나, 농협에가면 비과세상품등이 있다. 한도가 개인당 2000만원이다.
주식만 하다가 소득공제 혜택이 없어진다하여 오늘에서야 장마에 가입했다.
이젠 분산투자를...ㅎㅎ 산타랠리의 축복이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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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232통신과 RS485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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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있습니다.
TIA/EIA-232 (RS-232) Usually, it is based on or is identical to other standards, e.g., EIA/TIA-232-F. The following section gives a closer view of these specifications, their benefits, and applicability. Where appropriate, the protocol is briefly described. TIA/EIA-232, previously known as RS-232 was developed in the 1960’s to interconnect layers of the interface (ITU−T V.11), but also the pin-out of the appropriate connectors (25-pin D-type or 9-pin DB9S) (ISO 2210) and the protocol (ISSUED-T V.24). The control lines data carrier detect (DCD), data set ready (DSR), request to send (RTS), clear to send (CTS), data terminal ready (DTR), and the ring indicator (RI) might be used, but do not necessarily have to be (for example, the PC serial mouse utilizes only RI, TD, RD and GND). Although the standard supports only low-speed data rates and line length of approximately 20 m maximum, it is still widely used. This is due to its simplicity and low cost.
TIA/EIA-422 (RS-422) TIA/EIA-422 (RS-422) allows a multidrop interconnection of one driver, transmitting unidirectional to up to 10 receivers. Although it is not capable of bidirectional transfer, it is still applicable and used for talker-audience scenarios.
TIA/EIA-485 (RS-485) TIA/EIA-422 was published before TIA/EIA-485. Due to the lack of bidirectional capabilities allowing for multipoint connections, the TIA/EIA-485 standard was created to add this feature. The new standard (TIA/EIA-485 or ISO/IEC 8284) defines the electrical characteristics of the interconnection, including driver, line, and receiver. It allows data rates in the range of 35 Mbps and above, and allows line lengths of up to 1200 m. Of course, both limits cannot be reached at the same time. Recommendations are given regarding wiring and termination. The standard does not specify the connector or any protocol requirem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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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규정을 무시하고 일반적으로 산업용 통신에서 통용되는 RS232와 RS422/RS485 통신에 대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RS232 : PC 뒷면에 부착되어있는 RS232 통신용 9핀 커넥터를 이용하는 통신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일상생활에서 RS232통신 장치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므로 RS232통신을 지원하지 않는 PC가 주류를 이룹니다. 하지만 산업용 장비에서는 아직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RS232/RS422/RS485 통신이라함은 같은 뿌리를 가졌으나 약간 다른 형태로 이용되는 통신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먼저 각 RS232/RS422/RS485는 UART(Universal Asynchronous serial Receiver and Transmitter)라고 하는 통신 방법을 공통적으로 이용합니다.
위그림에서와 같이 RS232/RS422/RS485 통신을 이용하고자 하는 장치는 내부적으로 UART 통신을 처리할 수 있는 모듈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RS232/RS422/RS485의 차이는 단순히 통신 라인과 송수신 드라이버 소자를 어떻것을 사용했냐는 것 차이입니다. 각각의 통신 드라이버 소자와 전송 전압레벨을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RS232에 사용되는 소자 MAX232, MAX3221, MAX3222등 최대 250Kbit/s의 속도를 지원하는 소자와 SN75C3221, SN75C3222등 최대 1Mbit/s의 속도를 지원하는 소자가 있습니다. 즉 RS232toRS422/RS485 컨버터중에 최대속도 1Mbps까지 지원된다는 것은 단순히 SN75C3222과 같이 1Mbit/s의 속도를 지원하는 소자를 사용했다는 의미입니다.
UART는 MCU(CPU)등에 내장되어있으므로 TTL이나 CMOS레벨의 신호이고 그 신호를 RS232레벨로 변환해주는 장치가 곧 RS232 트랜시버인 MAX232소자등입니다.
위 그림을 유심히 보면 RS232소자의 내부에 인버터가 있습니다. 이는 곳 TTL 신호를 인버팅한다는 의미입니다. 즉 TTL에서는 0(LOW)가 신호인 반면에 RS232에서는 1(+5~+15V)가 통신 신호이다는 의미입니다.
UART측과 RS232통신라인의 신호를 비교해 보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RS422과 RS485통신용 트랜시버를 살펴보겠습니다. RS485전용 트랜시버에는 MAX481, MAX483등 전용 소자가 있고, RS422용 트랜시버에는 MAX489,MAX490등이 있습니다. RS485통신에서 최대 32대라는 사양이 있는데 이또한 컨버터나 RS485 장치에 사용된 RS485 소자의 사양과 관련이 있습니다. 시중에서는 일반적으로 32대접속을 지원하는 소자를 사용하고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256대까지 지원되는 소자도 있습니다. RS485의 통신에서 이야기 하는 1.2Km의 전송속도와 32대에대한 규정은 단순히 참조사항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통신환경에 따라 1.2Km와 32대에 대한 사항은 가변적이므로 모든 것에대해 확신할 수 는 없습니다.
RS485통신과 RS422통신 가장 큰 차이는 RS485통신은 2선식 통신으로 반이중 통신이고 RS422통신은 4선식으로 전이중 통신방식입니다.
RS422/485통신과 같이 차동신호를 이용하는 통신에서는 통신라인이 서로 꼬인 케이블을 사용하는 것은 통신품질과 매우 밀접합 관계가 있습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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